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를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아래 요약은 가장 최근 집계인 2026년 8월 51건 기준이고, 거래의 14%가 준공 30년 이상 단지에서 나왔고, 정비사업 관련 보도가 확인되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월별 추이는 아래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으며, 새 달 데이터가 들어오면 이 글에 행이 추가됩니다.
이 동의 준공 30년 이상 단지는 평당 5,430만원(7건), 같은 동의 준공 20년 미만 단지는 평당 3,667만원(10건)에 거래됐습니다. 노후 단지가 평당 148%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 셈입니다. 다만 같은 동 안에서도 단지 위치와 규모가 달라 이 비교만으로 재건축 기대치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월별 추이
2026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평당 평균이 4,546만원에서 4,678만원으로, 2.9% 올랐습니다.
봉천동 정비사업 관련 보도
- 봉천13구역 공공재개발 5개사 관심 (2026.08.24)
- 봉천제14구역, 윤승호 조합장 체제로 재개발 속도전 (2026.06.30)
- 봉천4-1-3구역, 최고 28층 아파트 855세대로 재개발 (2026.06.29)
- 봉천14구역, 최고 27층 아파트 1,571세대로 재개발 (2026.06.26)
- 봉천14구역, 1571가구로 재개발… 남영동, 고밀 복합개발 추진 (2026.05.21)
- 봉천14구역, 1571가구 재개발 탈바꿈…광흥창·사가정역세권엔 장기전세… (2026.05.21)
관악구 전체 정비사업 동향 — 아래는 동 단위가 아니라 시·구 단위 보도입니다.
- “주차·재개발 민원 현장에서 듣는다”…관악구청장, 21개 동 순회 (2026.10.01)
단지별 거래 현황 (준공연도순)
준공연차별 평당가

노후 단지의 평당가가 신축과 비슷하거나 높다면, 건물 자체의 가치보다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에 대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석일 뿐 사업 성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 API (계약 신고분, 해제 거래 제외. 단지별 표와 차트는 2026년 8월 기준이고 월별 추이표는 보유한 전체 기간입니다). 준공연차는 신고 자료의 건축년도 기준입니다. 보도 목록은 제목과 링크만 정리한 것으로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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