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를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아래 요약은 가장 최근 집계인 2026년 8월 15건 기준이고, 이 동은 거래된 단지의 87%가 준공 30년 이상인 노후 밀집 지역으로, 정비사업 관련 보도가 확인되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월별 추이는 아래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으며, 새 달 데이터가 들어오면 이 글에 행이 추가됩니다.
이 동의 준공 30년 이상 단지는 평당 1억 558만원(13건), 영등포구 신축(준공 20년 미만)은 평당 5,595만원(44건)에 거래됐습니다. 노후 단지가 평당 189%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 셈입니다. 이 동에는 준공 20년 미만 단지의 거래가 사실상 없어 비교 대상을 영등포구 신축 전체로 넓혔습니다. 동네가 다르면 입지도 다르므로 재건축 기대만으로 설명되는 차이는 아닙니다.
월별 추이
2026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평당 평균이 8,297만원에서 1억 339만원으로, 24.6% 올랐습니다. 다만 중위 거래가는 +5.8%로 평당가와 차이가 큽니다. 가격 자체보다 거래된 평형 구성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의도동 정비사업 관련 보도
- [아유경제_재건축] 여의도삼익 재건축, 시공자 유력 후보에 ‘GS건설’ (2026.10.07)
- 여의도 삼익, 재건축 시공권에 GS건설 관심 (2026.10.06)
- 여의도 은하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재입찰 돌입 (2026.09.29)
- 여의도 재건축 줄줄이 ‘무혈입성’…경쟁 사라진 수주전 (2026.09.26)
- [아유경제_재건축] 여의도삼익 재건축, 시공 파트너 모집 ‘재공고’ (2026.09.23)
- [아유경제_재건축] 여의도화랑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입찰 위해 ‘재도전… (2026.09.23)
영등포구 전체 정비사업 동향 — 아래는 동 단위가 아니라 시·구 단위 보도입니다.
-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2026.10.07)
- 영등포구, ‘정비사업 신속추진지원단’ 닻올려 (2026.10.06)
- 영등포 재개발·재건축 갈등 해결에 전문가 108명 투입 (2026.10.06)
- 영등포구, ‘도시정비 108번뇌’ 풀 해결사 108명 출범…정비사업 속도 낸… (2026.10.06)
단지별 거래 현황 (준공연도순)
준공연차별 평당가

노후 단지의 평당가가 신축과 비슷하거나 높다면, 건물 자체의 가치보다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에 대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석일 뿐 사업 성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 API (계약 신고분, 해제 거래 제외. 단지별 표와 차트는 2026년 8월 기준이고 월별 추이표는 보유한 전체 기간입니다). 준공연차는 신고 자료의 건축년도 기준입니다. 보도 목록은 제목과 링크만 정리한 것으로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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