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의 2026년 6월 아파트 매매 실거래 66건을 분석했습니다. 거래의 45%가 준공 30년 이상 단지에서 나왔고, 정비사업 관련 보도가 확인되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거래량
66건
중위 거래가
16억 9,000만원
평당 평균
7,146만원
30년 이상 비중
45%
양천구 신축 대비 노후 평당가
212%
이 동의 준공 30년 이상 단지는 평당 1억 1,335만원(30건), 양천구 신축(준공 20년 미만)은 평당 5,340만원(54건)에 거래됐습니다. 노후 단지가 평당 212%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 셈입니다. 이 동에는 준공 20년 미만 단지의 거래가 사실상 없어 비교 대상을 양천구 신축 전체로 넓혔습니다. 동네가 다르면 입지도 다르므로 재건축 기대만으로 설명되는 차이는 아닙니다.
목동 정비사업 관련 보도
-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승부수…글로벌 설계 역량 총집결 (2026.08.05)
- 현대건설, 목동 재건축 수주 총력전 (2026.08.05)
- 현대건설, 2.6조원 목동10단지 출사표…재건축 수주전 가세 (2026.08.05)
- ‘2.6조 대어’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강세 속 경쟁구도 이뤄질까 (2026.08.05)
- 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출사표… 신시가지 랜드마크… (2026.08.05)
-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수주전 참전…압구정 성공 방정식 담는다 (2026.08.05)
단지별 거래 현황 (준공연도순)
준공연차별 평당가

노후 단지의 평당가가 신축과 비슷하거나 높다면, 건물 자체의 가치보다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에 대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석일 뿐 사업 성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해석 시 주의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 API (2026년 6월 계약 신고분, 해제 거래 제외). 준공연차는 신고 자료의 건축년도 기준입니다. 보도 목록은 제목과 링크만 정리한 것으로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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