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분석 — 2026년 6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서울 양천구 2026년 6월 아파트 전월세 계약 790건을 분석했습니다. 전세와 월세 구성, 보증금 수준, 갱신계약의 보증금 변동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전월세 계약
790건
전세 비중
54.3%
평균 전세보증금
6억 1,629만원
중앙값 5억 7,000만원
평균 월세
78만원
중앙값 50만원
📌 핵심 포인트
  • 이달 계약 790건 가운데 전세는 429건(54.3%), 월세·준월세는 361건입니다.
  • 최고 전세 보증금은 목동 트라팰리스웨스턴에비뉴 146㎡ 11층, 22억원입니다.
  •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 갱신계약 230건의 보증금은 종전 대비 중앙값 기준 5.0% 올랐습니다.
  • 계약이 가장 많았던 동은 신정동(430건)입니다.

전세 보증금 TOP 5

순위 단지 전용·층 전세 보증금
1 트라팰리스웨스턴에비뉴 목동 146㎡ · 11층 22억원
2 하이페리온2 목동 156㎡ · 6층 20억원
3 하이페리온2 목동 156㎡ · 37층 19억 4,250만원
4 하이페리온2 목동 120㎡ · 21층 17억원
5 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 목동 125㎡ · 27층 16억원

동별 전월세 현황

계약 전세비중 평균 전세보증금 평균 월세
신정동 430건 49% 5억 8,209만원 59만원
목동 236건 60% 7억 4,960만원 124만원
신월동 124건 62% 4억 6,591만원 70만원
동별 전세·월세 구성

면적대별 현황

면적대 계약 전세비중 평균 전세보증금
~60㎡ (소형) 368건 38% 4억 3,892만원
60~85㎡ (중소형) 313건 71% 6억 1,163만원
85~135㎡ (중대형) 90건 63% 9억 2,194만원
135㎡~ (대형) 19건 58% 13억 5,205만원
전용면적별 전세 보증금

전세 갱신계약 보증금 변동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 갱신계약 230건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은 중앙값 기준 2,548만원(+5.0%) 변동했습니다.

구분 건수 비중
보증금 인상 208건 90.4%
동결 21건 9.1%
인하 1건 0.4%
⚠️ 해석 시 주의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보증금·차임 변동 없이 기간만 연장하는 갱신 계약을 신고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따라서 위 ‘동결’ 비중은 실제보다 낮게 집계된 값이며, 조건이 그대로인 갱신 상당수는 애초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상 폭의 크기를 보는 용도로는 유효하지만, 동결 비율 자체를 시장 대표값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공개 API (2026년 6월 신고분). 월세 0원인 계약을 전세로 분류했으며, 갱신계약 분석은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전세 갱신 건만 대상으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이므로 소액 계약은 집계에서 빠져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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