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를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아래 요약은 가장 최근 집계인 2026년 7월 30건 기준이고, 거래의 40%가 준공 30년 이상 단지에서 나왔고, 정비사업 관련 보도가 확인되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월별 추이는 아래 표에서 함께 보실 수 있으며, 새 달 데이터가 들어오면 이 글에 행이 추가됩니다.
이 동의 준공 30년 이상 단지는 평당 7,825만원(12건), 같은 동의 준공 20년 미만 단지는 평당 5,754만원(6건)에 거래됐습니다. 노후 단지가 평당 136%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 셈입니다. 다만 같은 동 안에서도 단지 위치와 규모가 달라 이 비교만으로 재건축 기대치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월별 추이
2026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 평당 평균이 6,753만원에서 6,957만원으로, 3.0% 올랐습니다. 거래 15건 미만인 달은 한두 건이 중위가를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와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양동 정비사업 관련 보도
- [아유경제_재개발] 자양동 92-1 일대 소규모재개발, 시공 파트너 모집 ‘… (2026.09.30)
- 자양동 92-1번지 일원 소규모재개발조합 시공자 선정 재입찰(2차) 공고 (2026.09.29)
- 자양동 652번지 일대 가로주택조합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2026.09.28)
- 자양동 648번지 가로주택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설계자·법무·회계법인… (2026.09.22)
- 자양동92-1번지 소규모재개발 협력업체 5종 선정 (2026.09.17)
- 자양한양아파트, 김형근 조합장 선출 (2026.09.16)
광진구 전체 정비사업 동향 — 아래는 동 단위가 아니라 시·구 단위 보도입니다.
- 광진구, 구민들의 부동산 세금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재개발·재건축… (2026.10.07)
- 광진구, ‘재개발·재건축 권리에서 세금까지’ 특강 진행 (2026.10.07)
- 광진구 중곡동 노후 주택가, 2200채 아파트촌 재개발 (2026.09.30)
단지별 거래 현황 (준공연도순)
준공연차별 평당가

노후 단지의 평당가가 신축과 비슷하거나 높다면, 건물 자체의 가치보다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에 대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석일 뿐 사업 성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 API (계약 신고분, 해제 거래 제외. 단지별 표와 차트는 2026년 7월 기준이고 월별 추이표는 보유한 전체 기간입니다). 준공연차는 신고 자료의 건축년도 기준입니다. 보도 목록은 제목과 링크만 정리한 것으로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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