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2026년 6월 아파트 매매 실거래 44건을 분석했습니다. 거래의 45%가 준공 30년 이상 단지에서 나왔고, 정비사업 관련 보도가 확인되어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거래량
44건
중위 거래가
30억 6,000만원
평당 평균
1억 3,081만원
30년 이상 비중
45%
이 동 신축 대비 노후 평당가
110%
이 동의 준공 30년 이상 단지는 평당 1억 4,321만원(20건), 같은 동의 준공 20년 미만 단지는 평당 1억 2,963만원(23건)에 거래됐습니다. 노후 단지가 평당 110% 수준으로 비싸게 거래된 셈입니다. 다만 같은 동 안에서도 단지 위치와 규모가 달라 이 비교만으로 재건축 기대치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개포동 정비사업 관련 보도
- 양재천 벨트 재건축 속도전… 도곡·개포·대치 집값 들썩 (2026.07.27)
- <단독> ‘오세훈표 재개발’ 개포4동 1구역 속사정 (2026.07.27)
단지별 거래 현황 (준공연도순)
준공연차별 평당가

노후 단지의 평당가가 신축과 비슷하거나 높다면, 건물 자체의 가치보다 새 아파트를 받을 권리에 대한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해석일 뿐 사업 성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해석 시 주의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관리처분계획인가 전까지 분담금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위 보도는 진행 상황을 전하는 것이지 사업 성사나 일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후 단지는 거래량이 적어 한두 건이 평균을 크게 움직이므로 건수를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 API (2026년 6월 계약 신고분, 해제 거래 제외). 준공연차는 신고 자료의 건축년도 기준입니다. 보도 목록은 제목과 링크만 정리한 것으로 기사 본문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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