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분석 — 2026년 7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서울 양천구 2026년 7월 아파트 전월세 계약 709건을 분석했습니다. 전세와 월세 구성, 보증금 수준, 갱신계약의 보증금 변동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전월세 계약
709건
▼ 10.3% vs 전월
전세 비중
63.3%
평균 전세보증금
5억 9,926만원
중앙값 5억 4,600만원
평균 월세
95만원
중앙값 70만원
📌 핵심 포인트
  • 이달 계약 709건 가운데 전세는 449건(63.3%), 월세·준월세는 260건입니다.
  • 최고 전세 보증금은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154㎡ 28층, 22억 9,950만원입니다.
  •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 갱신계약 248건의 보증금은 종전 대비 중앙값 기준 5.0% 올랐습니다.
  • 계약이 가장 많았던 동은 신정동(356건)입니다.

전세 보증금 TOP 5

순위 단지 전용·층 전세 보증금
1 현대하이페리온 목동 154㎡ · 28층 22억 9,950만원
2 현대하이페리온 목동 167㎡ · 33층 21억원
3 하이페리온2 목동 156㎡ · 2층 18억 9,000만원
4 부영2 목동 149㎡ · 18층 17억 8,000만원
5 삼성쉐르빌 신정동 163㎡ · 11층 15억원

동별 전월세 현황

계약 전세비중 평균 전세보증금 평균 월세
신정동 356건 62% 5억 7,511만원 73만원
목동 226건 60% 7억 3,826만원 134만원
신월동 127건 72% 4억 5,042만원 79만원
동별 전세·월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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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대별 현황

면적대 계약 전세비중 평균 전세보증금
~60㎡ (소형) 300건 56% 4억 1,539만원
60~85㎡ (중소형) 290건 70% 6억 2,036만원
85~135㎡ (중대형) 96건 69% 8억 4,046만원
135㎡~ (대형) 23건 52% 14억 8,975만원
전용면적별 전세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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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갱신계약 보증금 변동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 갱신계약 248건을 분석한 결과, 보증금은 중앙값 기준 2,500만원(+5.0%) 변동했습니다.

구분 건수 비중
보증금 인상 222건 89.5%
동결 22건 8.9%
인하 4건 1.6%
⚠️ 해석 시 주의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보증금·차임 변동 없이 기간만 연장하는 갱신 계약을 신고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따라서 위 ‘동결’ 비중은 실제보다 낮게 집계된 값이며, 조건이 그대로인 갱신 상당수는 애초에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상 폭의 크기를 보는 용도로는 유효하지만, 동결 비율 자체를 시장 대표값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공개 API (2026년 7월 신고분). 월세 0원인 계약을 전세로 분류했으며, 갱신계약 분석은 종전 계약 정보가 함께 신고된 전세→전세 갱신 건만 대상으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계약이므로 소액 계약은 집계에서 빠져 있습니다. 원본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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